더 비앙에서 팔순 잔치 예약 했습니다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원하는 곳, 괜찮은 곳에서 하려면 생각 보다 일찍 예약을 서둘러야 되더라구요 그래서 6월 중순 잔치 이지만 2월 부터 알아 보고 계약 까지 휘리릭 해버렸답니다 일단 돌잔치 상으로 되어있긴 한데 이건 다 팔순 잔치 상으로 바꿔 질 예정이고, 안에 공간은 너무 깔끔 하고 예뻤어요 테이블 세팅도 조명도 너무 예뻐서 몇군데 알아본중 송도에서는 여기가 제일 괜찮아 예약 했답니다. 조명도 차가운 조명이 아니라 따스한 조명이라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곳곳에 사진 찍을 수 있는 예쁜 공간 들도 있고요, 아이들을 위한 유아 의자도 있었어요 음식도 깔끔하니 맛있을꺼 같아 어른들도 좋아하실꺼 같아요.